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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I, AS, IS, OS, US 또는 U로 끝나는 낱말은 동사입니다. 동사는 동작과 상태를 나타냅니다.

  • 정형 동사는 어미 AS, IS, OS, US 또는 U를 가지며, 문장에서 서술어 역할을 합니다.
  • 부정형 동사는 어미 I를 가지는 동사입니다. 부정형 동사는 문장에서 서술어 역할을 하지 않고 여러가지 다른 역할을 합니다.

한정동사

한정동사에는 3가지 서법이 있다: 직설법, 의지법 kaj 조건법.

직설법

직설법은 사실인 움직임과 상태를 나타내는 서법이다. 직설법은 3가지 시간으로 나누어서 표현한다: 현재형, 과거형, 미래형.

현재형: 어미 -AS

현재형 동사는 어미 -AS를 가지며, 동작이나 상태가 사실이고 실제함과 그것이 시작되었지만 끝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작이나 상태가 바로 지금 또는 일상적으로 일어나거나 그 일이 항상 효력이 있음을 뜻합니다:

  • laboras = 움직임 "labori"는 지금 이전에 일어났다.
  • estas = 상태 "esti" 지금보다 이전에 일어났다.
  • Mi sidas sur seĝo. - 나는 의자에 앉는다. 나는 의자에 앉아있다.

    앉는 움직임은 지금 일어나는 사실이다.

  • Mi estas advokato. - 나는 변호사이다.

    그 직업은 지금 일어나는 사실이다.

  • Kvar kaj dek ok faras dudek du. - 4 더하기 18은 22.

    항상 사실이다.

  • Nun mi legas. - 나는 지금 읽고 있다.

    읽는 움직임은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 Hodiaŭ mi studas Esperanton. - 오늘 나는 에스페란토를 공부한다.

    말하는 시점에 공부를 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오늘 공부를 시작했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

  • En la vintro oni hejtas la fornojn. - 겨울에 사람들은 난로에 불을 때운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겨울마다 일어나는 일이다.

  • Mi loĝas ĉi tie tri jarojn. - 나는 여기에 3년간 거주한다.

    내가 거주하는 일은 3년간 지속되었으며, 지금도 지속 되고 있다.

이야기 글에서 AS-시제를 이야기가 진행되는 시제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특별한 문체는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든다:

  • Ne suspektante ion li iradis tra la arbaro. Subite eksonas pafo. - 어떤 것도 의식하지 않으면서 그는 숲속으로 들어갔다. 갑지고 총 소리가 들렸다.

    처음에는 이야기하는 사람은 과거를 나타내기 위해 과거형을 사용하였지만, 이야기 도중에 듣는 이로 하여금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현재형으로 바꾸었다.

과거형: 어미 -IS

어미 -IS로 끝나는 동사의 과거형은 동작이나 상태가 실재하지만 말하는 시점 전 언젠가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보통 그 동작이나 상태는 이미 끝났습니다.

  • laboris = 움직임 "labori"는 지금 이전에 일어났었다.
  • estis = 상태 "esti"는 지금보다 이전에 일어났었다.
  • Mi sidis tiam sur seĝo. - 나는 그 때 의자에 앉았다.

    그 과거 시점에, 앉는 행위는 실제로 일어났었습니다.

  • Mi estis knabo. - 나는 소년이였다.

    소년인 상태는 과거 시점에 일어난 사실입니다.

  • Hieraŭ mi renkontis vian filon, kaj li ĝentile salutis min. - 나는 어제 너의 아들을 만났는데, 그는 나에게 공손한 인사를 하였다.
  • Mi loĝis ĉi tie tri jarojn. - 나는 여기에 3년간 거주하였다.

    거주가 3년간 지속되었으나, 지금은 지속되지 않는다.

과거 시점에 대한 뉘앙스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가지 단어들을 추가할 수도 있고, 복합시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과거형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Iafoje oni vidas IS-formojn, kiuj montras ion, kio estonte plenumiĝos. Tio estas erara. Oni uzu OS-formon, aŭ, se oni volas esti tre preciza, estos ...inta. Do, ne diru: Mi venos al vi, kiam mi finis mian taskon. Diru: Mi venos al vi, (post) kiam mi finos mian taskon. Aŭ: Mi venos al vi, kiam mi estos fininta mian taskon.

미래형: 어미 -OS

어미 -OS로 끝나는 미래형 동사는 동작이나 상태가 말하는 시점에 아직 시작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물론 미래는 불확실 하지만 미래 시제는 말하는 사람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 laboros = 움직임 "labori(일)"은 아직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시작될 것이다.
  • estos = 상태 "esti"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실제로 일어날 것이다.
  • Mi sidos poste sur seĝo. - 나는 나중에 의자에 앉을 것이다.

    앉는 행동은 나중에 일어날 것이다.

  • Mi estos riĉulo. - 나는 부자가 될 것이다.

    부자가 된 상태는 나중에 일어날 사실이다.

  • Mi rakontos al vi historion. - 나는 너에게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이야기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 Morgaŭ estos dimanĉo. - 내일은 일요일이다.
  • Mi loĝos ĉi tie tri jarojn. - 나는 여기에 3년간 거주할 것이다.

    거주하는 일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거주가 시작된다면 사실상 3년간 지속될 것이다.

의지법: 접미사 U

접미사 U로 끝나는 의지법동사는 현재 사실이 아니지만, 바라거나 원하거나 명령되었거나, 목표하거나 하는 생위나 상태를 나타낸다. 의지법은 행위의 시간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미래의 일을 나타낸다.

  • laboru = 행위 "labori"는 원해지고 있거나, 요구되어지고 있거나, 명령되어 지고있는 것이다.
  • estu = 상태 "esti"는 원해지고 있거나, 요구되어지고 있거나, 명령되어 지고있는 것이다.
  • Sidu sur seĝo! - 의자위에 앉아라!

    명령 또는 요구

  • Estu viro! - 남자로 있어라!

    명령 또는 요구

  • Ludoviko, donu al mi panon. - Ludoviko, 나에게 빵을 주세요.
  • Ni legu la unuan ĉapitron. - 우리 첫 장을 읽어 보자.

    바람의 표현

  • Ĉu ni iru al la dancejo? - 우리 무도회장에 갈래요?

    Demando pri volo. La efektiva senco de tia frazo tamen plej ofte estas ĝentila propono. Komparu kun ĝentilaj petoj ĉi-poste.

의지법에서 대명사 vi를 생략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Venu tuj! = Vi venu tuj! 하지만 이러한 생략은 주절에서만 되어야하며, 종속절에서 생략해서는 안 된다.

ke-frazoj를 사용하는 의지법

주절이 의지, 의견, 목표를 나타날 때 ke-문장에서 의지법을 사용한다.

  • Mi volas, ke vi laboru. - 난 너가 일하기를 원한다.

    노동은 원해져 있다.

  • Li petas, ke mi estu atenta. - 그는 내가 기다리고 있기를 부탁한다.
  • Estas necese, ke ni nun unu fojon por ĉiam faru finon al tiu ĉi stato. - 이런 상황을 끝내기 위해 우리는 항상 하나 하나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공손한 요구

자신의 의지를 공손하게 표현하기 위해 bonvolu와 부정법동사를 함께 사용한다. mi petas와 같은 다른 공손한 표현과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Bonvolu sidi ĉi tie! = Sidu ĉi tie, mi petas! - 여기에 앉아 주세요!
  • Bonvolu fermi tiun ĉi fenestron! = Fermu la fenestron, mi petas! - 창문을 닫아 주세요!

U-형태를 중복되게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런 표현은 해서는 안 된다: Bonvolu sidu....

주석: Bonvole sidu ĉi tie!와 같은 bonvole ...U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충분히 논리적인 대안이다. 이런 표현은 실제로 사용되지만, 전통적인 표현이 아니다.

조건법: 어미 -US

어미 -US로 끝나는 조건 동사는 사실이 아니거나 상상이거나 환상인 동작과 상태를 표현합니다. US-형은 동작의 시간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laborus = 움직임 "labori"는 상상입니다
  • estus = 상태 "esti"는 상상입니다
  • Se mi estus riĉa, mi ne laborus. - 내가 부유하다면, 나는 일하지 않겠지.

    사실이 아닌 상상의 상태와 움직임에 대한 것입니다.

  • Se mi estus sana, mi estus feliĉa. - 내가 건강하다면, 행복하겠지.
  • Se mi nur loĝus en palaco! - 내가 궁전에 거주하기만 한다면!

    거주하기를 원하지만, 실현이 될 수 없는 상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 Mi ne farus la eraron, se li antaŭe dirus al mi la veron. - 그가 사실을 말했더라면, 나는 실수를 안 했을텐데.

    여기서 farus, dirus는 과거의 움직임에 대한 상상에 대한 것을 이야기합니다. estus dirinta라는 표현으로 과거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더욱 공손하게 요구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조건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i dezirus aĉeti kelkajn aferojn. - 저는 몇 가지를 구입하였으면 합니다.

    공손하게 표현된 실제 요구.

  • Ĉu mi povus havi la skribilon? - 내가 필기구를 가질 수 있을까요?

    아주 공손한 요구.

  • Ĉu vi bonvolus paroli iom pli silente? - 좀 더 조용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주 공손한 요구.

조건법은 종종, 조건을 나타내는 se와 함께 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se가 조건법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은 의미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상하는 것을 나타낸다면 US를 사용할 것이고, 움직임과 상태가 사실이라면 직설법으로 표현을 할 것입니다.

  • Se li estus ĉi tie, li certe mirus pri la malordo. - 그가 여기에 있었더라면, 그는 확실히 무질서함에 놀랐을텐데.

    여기에 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가 여기에 있었으면 놀랐을 것이라고 상상한 것이다.

  • Se li estas ĉi tie, li certe miras pri la malordo. - 그가 여기에 있다면, 그는 확실히 무질서함에 놀라고 있을꺼야.

    그가 여기 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하지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정말로 여기에 있다면, 그는 정말로 놀라고 있을 것이다.

몇몇 언어에서는, 예전에 예측한 것을 나타내기 위해, 부정법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에스페란토에서는 복합시제를 통해 나타냅니다: estis ...onta 또는 estis ...ota.

부정법동사

Verboj kun la finaĵo I nur nomas agon aŭ staton. Ili ne montras, ĉu temas pri realaĵo, volo aŭ imago. Ili ankaŭ ne montras tempon. Infinitivo estas tradicie rigardata kiel la baza formo de verbo. Tial verboj aperas en infinitiva formo en vortaroj.

Infinitivo estas ofte simila al aga substantivo: labori = la ideo de farado de laboro; esti = la ideo de estado. Sed estas tamen diferenco.

Infinitivo partoprenas en frazo en tiaj roloj, kiujn normale havas substantiva frazparto: subjekto, objekto, pri-adjekto, k.t.p.: Morti pro la patrujo estas agrable. Malbonaj infanoj amas turmenti bestojn. Kiu kuraĝas rajdi sur leono?

Iafoje infinitivo eĉ povas havi prepozicion antaŭ si: Unu fajrero estas sufiĉa, por eksplodigi pulvon. Sed infinitivo neniam povas havi N-finaĵon aŭ J-finaĵon.

Infinitivo povas havi objekton, adjektojn k.t.p., same kiel predikata verbo. Tial infinitivo tamen estas verbo:

  • manĝi rapide - manĝi rapide

    La infinitivo havas adverban adjekton de maniero.

  • poste manĝi - poste manĝi

    La infinitivo havas adverban adjekton de tempo.

  • manĝi pomon - manĝi pomon

    La infinitivo havas objekton.

Infinitivo tamen ne povas havi propran (gramatikan) subjekton. Ne eblas do diri: mi manĝi, la knabino esti aŭ simile. Plej ofte tamen ekzistas subkomprenata subjekto: senca subjekto.

Multaj (sed ne ĉiuj) infinitivoj estas kvazaŭ mallongigitaj ke-frazoj:

  • Mi ĝojas vin vidi! = Mi ĝojas, ke mi vin vidas! - Mi ĝojas vin vidi! = Mi ĝojas, ke mi vin vidas!
  • Mi vidis la knabon kuri. = Mi vidis, ke la knabo kuras. - Mi vidis la knabon kuri. = Mi vidis, ke la knabo kuras.

주어로 쓰이는 부정법동사

Infinitivo povas roli kiel subjekto de frazo, kiam oni volas diri, kia estas la ago de la infinitivo. Plej ofte la predikato estas formo de esti:

  • Resti kun leono estas danĝere. - Resti kun leono estas danĝere.

    Tio, kio estas danĝera, estas la ago resti kun leono. Danĝere estas predikativo de resti. Ĝi havu E-finaĵon, ĉar ĝi estas priskribo de verbo.

  • Kritiki estas facile, fari [estas] malfacile. - Kritiki estas facile, fari [estas] malfacile.

    Tio, kio estas facila, estas la ago kritiki. Tio, kio estas malfacila, estas la ago fari.

부정법동사와 서술동사를 함께 사용한 경우

종종 부정법동사는 불완전동사와 함께 쓰일 수 있다:

  • Mi povas kuri. - 나는 달릴 수 있다.
  • Li volis veni. - 그는 오기를 원한다.
  • Ili devis cedi. - 그들은 포기해야만 했다.
  • En varmega tago mi amas promeni en arbaro....amas promenon... - 나는 더운 날에 숲속을 산책하는 것을 사랑한다.
  • Ŝi komencis senti doloron kaj rigidiĝon.Ŝi komencis sentadon de doloro... - 그녀는 고통과 경직을 느끼기 시작했다.
  • Li ŝajnis subite kompreni. = Li ŝajnis subite komprenanta... - 그는 갑자기 이해를 한 것처럼 보였다.

    여기서 부정법동사는 주어 li의 서술보어이다.

  • Nun ili ĉiuj iris dormi. = ...iris por dormi. - 이제 그들은 모두 자러 갔다.

    부정법동사가 "por-상황보어" 역할을 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전치사por가 생략된다.

  • Ŝi tuj kuris bati ŝin. = ...kuris por bati ŝin. - 그녀는 곧 다른 여자를 때리기 위해 달렸다.
  • Kaj vi ne hontas fanfaroni per ĉi tio?...hontas pri fanfaronado... - 그리고 당신은 이걸로 허풍떠는게 부끄럽지 않나요?

    부정법동사가 "pri-상황보어" 역할을 할 때에는 전치사pri가 항상 생략된다.

  • Feliĉe mi sukcesis ekbruligi la fajron....sukcesis pri ekbruligado de la fajro. - 기쁘게도 나는 불 붙이는데 성공했다.

이 앞의 예문에서 부정법동사의 의미적 주어는 불완정동사의 주어와 같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부정법동사는 서술어가 아닌 다른 주어를 가진다.

몇몇 서술어는 다른 사람 또는 다른 일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이러한 동사에는 (mal)permesi, ordoni, doni, destini, peti, instrui, instrukcii, devigi, lasi, inviti, voki, sendi, (mal)konsili, komandi, konvinki, persvadi, memorigi(mal)rekomendi가 있다. 영향을 받은 사람 이나 일은, al-상황보어나, 목적격 상황보어로써 나타낸다. 부정법동사가 이런 동사와 함께 있을 경우, 부정법동사의 의미상 주어는 사람 또는 일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다:

  • Mi malpermesis al li fari tion. - 나는 그가 그것을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fari의 주어는 li이다.

  • Ili ordonis al mi veni antaŭ la vesperiĝo. - 그들은 나에게 저녁이 되기전에 오기를 지시했다.

    veni의 주어는 mi이다.

  • La reĝo Aĥaŝveroŝ ordonis venigi al li la reĝinon Vaŝti. - Aĥaŝveroŝ 왕은, 왕비 Vaŝti가 그에게 오도록 명령했다.

    venigi의 주어는 왕이 명령을 한 사람들이다. 그들으 생략되어 있으며, "al-상황보어"로 나타낼 수 있다.

  • Mi petas vin trinki. = Mi petas vin, ke vi trinku. - 나는 너가 마시기를 요구한다.

동사 promesi는 이 그룹에 속해 있지 않다: Mi promesis al li veni al la festo. = Mi promesis al li, ke mi venos al la festo. veni의 의미상 주어는 그 불완전동사의 주어이다.

Kiam la predikata verbo estas formo de vidi, aŭdi, senti, imagi aŭ simile, povas aperi infinitivo, kiu estas predikativo de la objekto de la predikata verbo. Tiam tiu objekto estas senca subjekto de la infinitivo:

  • Mi vidis la knabon kuri. - 나는 달리고 있는 그 소년을 보았다.

    Kurila knabon의 서술보어이며, vidis의 목적어이다. kuri의 주어는 la knabo이다. = 나는 달리고 있는 소년을 보았다.

  • Mi hodiaŭ matene vidis danci miajn knabinojn. - 오늘 아침 나는 나의 소녀들이 춤추는 것을 보았다.

    소녀들이 춤을 췄다.

Infinitivo kiel suplemento

Infinitivo povas esti postmetita suplemento de substantivo aŭ adjektivo (plej ofte aga):

  • Forte min doloras la nepovado helpi vin sur via malfacila vojo. = Forte min doloras, ke mi ne povas helpi vin... - Forte min doloras la nepovado helpi vin sur via malfacila vojo. = Forte min doloras, ke mi ne povas helpi vin...
  • Mi ricevas grandan deziron edziĝi. = Mi ekdeziregas edziĝi. - Mi ricevas grandan deziron edziĝi. = Mi ekdeziregas edziĝi.
  • Lia propono elekti novan prezidanton ne estis akceptita. - Lia propono elekti novan prezidanton ne estis akceptita.
  • Vi havis nenian rajton paroli al mi en tia maniero. - Vi havis nenian rajton paroli al mi en tia maniero.
  • Ŝi ricevis la taskon trovi trinkaĵon. = ...la taskon, ke ŝi trovu trinkaĵon. - Ŝi ricevis la taskon trovi trinkaĵon. = ...la taskon, ke ŝi trovu trinkaĵon.
  • Mi estas kapabla instrui nur la francan lingvon. ...kapablas instrui... - Mi estas kapabla instrui nur la francan lingvon. ...kapablas instrui...
  • Mi estas preta iri por vi piede al la fino de la mondo. - Mi estas preta iri por vi piede al la fino de la mondo.

부정법동사와 전치사

Normale oni ne montras la frazrolon de infinitivo, sed lasas tion al la kunteksto. Tamen kelkfoje estas necese montri la frazrolon de infinitivo per prepozicio. El ĉiuj prepozicioj tradicie nur por, anstataŭ kaj krom estas akceptataj antaŭ infinitivo. Sen fariĝas tamen pli kaj pli ofta antaŭ infinitivo.

  • Ni ĉiuj kunvenis, por priparoli tre gravan aferon. - 우리는 모두 아주 중요한 문제에 관해 말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Oni uzas por + infinitivon precipe kiam la infinitivo havas la saman subjekton kiel la predikato. Se la du subjektoj estas malsamaj, oni uzas plej ofte infinitivon sen prepozicio: Ŝi invitis min trinki kafon. = ...por ke mi trinku kafon. Post movaj verboj kiel iri kaj kuri, oni preferas infinitivon sen por, eĉ kiam la du subjektoj identas: Mi iros ripozi. = Mi iros por ripozi.

  • Ĉi tie ne ekzistas akvo por trinki.Ĉi tie ne ekzistas trinkebla/trinkota akvo. - 여기에는 마실 물이 없다.

    만일 부정법동사가 명사의 부속수식어일 경우 의미상의 주어에 관계없이 por를 사용한다.

  • En la domo estas jam nenio por manĝi. - 집안에는 이미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
  • La aliaj anasoj preferis naĝadi en la kanaloj, anstataŭ viziti ŝin. - 다른 오리들은 그녀를 만나기 보다는 운하에서 헤엄치는 것을 선호하였다.
  • Vi nenion povas fari krom kunbati viajn dentojn. - 너는 너의 이를 함께 때리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을 할 수 없다.
  • Ne ekzistas alia bono por la homo, krom manĝi kaj trinki. - 먹고 마시는 것 보다 사람에게 좋은 것은 없다.
  • Tion mi ne povus fari sen detrui mian reputacion. = ...sen detruo de mia reputacio / ... ne detruante mian reputacion. - 나는 평판을 망치지 않고는 나는 그 일을 할 수 없다.
  • Sen manĝi kaj trinki oni ne povas vivi. = Sen manĝado kaj trinkado... - 먹고 마시지 않고는 아무도 살 수 없다.

antaŭ 부정법동사 사이에는 비교 본래어 ol을 둔다:

  • Oni devas iri longan distancon, antaŭ ol veni al la rivero. = ...antaŭ ol oni venas al la rivero. - 사람들은 강으로 가는 오는 것 보다 긴 거리를 가야만 한다.
  • Antaŭ ol foriri li ŝlosis la pordon. = Antaŭ ol li foriris... - 도망가기 전에 그는 그 문을 잠구었다.

부정법동사 없이 다른 전치사가 오는 것은 논리적이 것이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기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서술어로 쓰이는 부정법동사

가끔 문장이나 종속절에서, 유일한 동사가 부정법동사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부정법 동사는 의지법과 동일한 의미로 쓰이거나, povi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 Grandega hundo metis sur min sian antaŭan piedegon, kaj mi de teruro ne sciis, kion fari. = ...kion mi faru. - 큰 개가 내 위에 앞다리를 올렸고, 나는 무서움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 Mi efektive jam ne scias, kiel ĝin klarigi. = ...kiel mi ĝin klarigu. - 나는 어떻게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아직까지도 모르고 있다.
  • Ili ne havas, kion manĝi, ili ne havas, per kio hejti la fornon. = Ili ne havas (ion), kion ili/oni povus manĝi, ili ne havas (ion), per kio ili povus hejti la fornon. - 그들은 먹을 수 있는 것이 없었고, 그들은 난로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것이 없었다.
  • Mi havis tiam apud mia domo foson, kiu, se preni la plej malmulte, havis almenaŭ ok futojn da larĝeco. = ...se oni prenu la plej malmulte... - 나는 그때 나의 집 주위에 땅을 파고 있었고, 어림잡아 적어도 8피트의 넓이는 되었다.
  • Ĉu esti aŭ ne esti, — tiel staras nun la demando. = Ĉu mi estu aŭ ne estu... - 있느냐 없느냐, 그것으로 질문이 시작된다.
  • Kion fari? = Kion oni/mi/vi faru? - 무엇을 해야하지?

Iafoje oni vidas infinitivojn uzatajn anstataŭ ordonaj volitivoj. Tiam la ordono ricevas nuancon neŭtralan, nek ĝentilan nek malĝentilan, sed simple konstatan. La senca subjekto de la infinitivo estas tute ĝenerala oni. Tiu uzo estas malofta: Nur prunti, sed ne restigi al si! = Oni povas nur prunti... Anstataŭ ordoni per U-formo, la parolanto eldiras sian volon kiel simplan konstaton de nediskutebla fakto. Por landoj ne menciitaj en la listo sin turni al LF-KOOP, Svislando. Simpla konstato, kiel oni agu por mendi ion de LF-KOOP.

Infinitivoj kaj agaj substantivoj

Infinitivoj kaj agaj substantivoj estas similaj, sed ekzistas tamen diferenco. Infinitivo havas ĉiam subkomprenatan sencan subjekton, kiu plej ofte estas identa al la subjekto de la predikato. Aga substantivo estas tamen sendependa de subjekto. Aga substantivo nomas agon sen konsideri eventualan faranton. La signifo de frazo povas do ŝanĝiĝi, se oni ŝanĝas infinitivon en agan substantivon:

  • Malbonaj infanoj amas turmenti bestojn. = Ili amas, kiam ili mem turmentas bestojn. - Malbonaj infanoj amas turmenti bestojn. = Ili amas, kiam ili mem turmentas bestojn.
  • Malbonaj infanoj amas turmentadon de bestoj. = Ili amas turmentadon de bestoj, ĉu ili mem turmentas, ĉu iu alia turmentas. - Malbonaj infanoj amas turmentadon de bestoj. = Ili amas turmentadon de bestoj, ĉu ili mem turmentas, ĉu iu alia turmentas.
  • Mi promesis amuziĝi. = Mi promesis, ke ĝuste mi amuziĝos. - Mi promesis amuziĝi. = Mi promesis, ke ĝuste mi amuziĝos.
  • Mi promesis amuziĝon. = Mi promesis, ke okazos amuziĝo. - Mi promesis amuziĝon. = Mi promesis, ke okazos amuziĝo.

    Ne gravas, kiu amuziĝ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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